10승하고 방출된 투수, “롯데가 다시 부르면 돌아가겠다”
지난 시즌 10승을 거두고도 팀을 떠나야 했던 전 롯데 자이언츠 투수 터커 데이비슨이 한국에서의 생활을 긍정적으로 추억하며 다시 한번 KBO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메이저리그 재입성을 노리고 있는 그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산에서의 기억과 KBO 리그 복귀에 대한 열린 마음을 드러냈다.데이비슨의 지난해 이별은 다소 갑작